신축아파트 청소는 마감 공사 과정에서 남은 분진과 보호필름 잔여물, 실리콘 마감 상태를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청소 범위와 하자보수가 필요한 부분은 명확히 구분해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완공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축이라도 마감 공사와 자재 보호 과정에서 남은 흔적이 많습니다. 아래 세 가지 유형을 중심으로 현장을 확인합니다. (2026년 기준)
입주 전 마감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미세 분진이 바닥, 몰딩, 붙박이장 상단 등 눈에 잘 띄지 않는 곳까지 얇게 내려앉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샷시·마루·주방 상판 등에 붙어 있던 보호필름을 제거한 자리에 접착제 잔여물이 얼룩처럼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욕실·주방 실리콘 코킹이 갓 시공된 상태인지, 이미 들뜨거나 갈라진 부분이 있는지 육안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신축아파트는 청소와 하자보수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마감재 자체의 손상이나 시공 불량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는 시공사·하자보수 영역이므로, 아래 표로 범위를 명확히 구분해 안내드립니다.
| 청소로 가능 | 하자보수 필요 |
|---|---|
| 바닥·몰딩·붙박이장 상단의 공사 분진 제거 | 벽지 들뜸, 도배 이음새 벌어짐 |
| 보호필름 제거 후 남은 접착제 잔여물 세정 | 마루 스크래치, 들뜸, 단차 |
| 주방·욕실 표면 먼지·오염 세정 및 광택 마감 | 실리콘 코킹 갈라짐·탈락, 누수 흔적 |
| 창틀 레일·방충망 분진 제거 | 창호 개폐 불량, 새시 틈새 벌어짐 |
| 베란다·배수구 시공 찌꺼기 정리 | 배수 역류, 방수 시공 불량 |
발코니 새시 상단이나 커튼레일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높은 곳은 사다리를 이용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작업하며, 무리한 고소작업이나 위험한 방식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입주 전 상태라도 마감 공사 과정에서 남은 분진과 보호필름 접착제 잔여물이 생각보다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는 붙박이장 상단이나 창틀 레일까지 확인해 정리해 드립니다.
아니요, 벽지 들뜸이나 마루 스크래치, 창호 개폐 불량 같은 마감재 손상은 시공사 하자보수 영역이며 청소 서비스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용검사 전 시공사에 별도로 하자 접수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실리콘 코킹 표면의 먼지나 얼룩은 세정해 드릴 수 있지만, 코킹 자체가 갈라지거나 탈락된 부분을 새로 시공하는 것은 청소 범위를 벗어나는 하자보수 영역입니다.
발코니 새시 상단이나 커튼레일처럼 손이 닿기 어려운 높은 부위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다리 작업을 진행하며, 무리하게 위험한 방식으로는 작업하지 않습니다. 고층 외부 창처럼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범위는 별도 상담이 필요합니다.
입주 청소는 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전체 공간을 새로 정리하는 개념이고, 신축아파트 청소는 이미 짐을 들인 이후에도 요청하실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입니다. 상황에 맞는 범위를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사진과 지역, 평수를 함께 알려주시면 안내가 빠릅니다.